라선시에서 양묘장과 토끼목장 새로 건설


나무모전시관(《조선의 오늘》)

라선시에서 양묘장과 토끼목장을 새로 건설하였다.

《조선의 오늘》이 8일 전한데 의하면 라선시 선봉지구에 일떠선 양묘장, 토끼목장에는 나무모온실, 종자파종장, 원형삽목장, 야외재배장과 종축사, 비육사, 수의약생산장, 고기가공장 등이 그쯘하게 갖추어져있다.

양묘장과 토끼목장이 건설됨으로써 산림조성사업을 힘있게 내밀며 시안의 모든 단위들과 주민세대들에 우량품종의 종자토끼를 정상적으로 공급할수 있는 물질적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