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에 1,800여정보의 새땅/월도간석지 2구역 1차물막이공사 결속


월도간석지 2구역 1차물막이공사를 결속하였다.(《로동신문》)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 5월 31일 월도간석지 2구역 1차물막이공사를 결속하였다. 그리하여 1,800여정보의 새땅을 얻어낼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였다.

기업소에서는 지난해 6월부터 월도간석지건설을 홍건도간석지 2단계 마감공사와 동시에 밀고나갔다.

25만산, 20만산, 15만산대발파를 비롯한 수십차의 발파를 련이어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

수백만㎥의 막돌과 토량을 확보한 건설자들은 하루에 평균 1만㎥, 최고 1만 2,000여㎥의 막돌과 토량을 운반하여 30〜40m의 방조제를 쌓아나갔다.

바다물수위변동에 따르는 성토공법을 비롯한 앞선 공법들도 도입되였다.

현재 종합기업소에서는 월도간석지 2구역 방조제보강과 배수문공사를 다그치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