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여름철답사준비 활발/량강도내 숙영소, 뻐스운행단위 등에서


4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량강도에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여름철답사준비를 다그치고있다.

도혁명전적지관리국에서는 백두산답사열풍이 고조되는데 맞게 강사들의 실무수준을 높여주는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면서 여름철답사준비를 빈틈없이 갖추도록 하고있다.

백두산혁명전적지관리소, 삼지연혁명전적지답사숙영소를 비롯한 단위들에서는 도로정리와 숙영각들의 시설물들을 보수하며 침실들과 식당들을 더 잘 꾸리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답사차보장을 맡은 단위에서는 답사뻐스들의 운행을 보장하기 위한 수리와 정비를 하고있다.

지상궤도식삭도와 공중려객삭도수리보수에 힘을 넣고있으며 혜산-삼지연행 렬차의 무사고정시운행을 위한 사업도 짜고들어 진행하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