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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마리의 새끼련어, 가재미 방류/수산단위들에서

2020년 06월 02일 09:00 경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수산부문에서 올해에 들어와 수백만마리의 새끼련어, 가재미를 강하천과 바다에 방류하였다.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산하 단천남천방류어업사업소에서는 종자확보로부터 알깨우기, 물온도보장 등을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여 60만여마리의 새끼련어를 사업소앞바다에 놓아주었다.

리원수산사업소에서도 키워낸 100만여마리의 새끼가재미를 방류하였으며 양화수산사업소에서는 수백만마리를 확보하였다.

함경남도수산관리국산하 성천강방류어업사업소, 신포동골천방류어업사업소에서는 수십만마리의 새끼련어를 강하천들에 놓아주었다.

강원도수산관리국산하 송도원수산사업소와 두포곱등어먹이보장수산사업소에서는 가재미의 초기먹이생산과 인공배양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여 지난해보다 2배이상의 방류실적을 기록하였다.

김책수산사업소, 철산수산사업소 등 각지의 많은 단위에서도 방류어업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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