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보무상화〉조선유치반관계자들, 46만필을 넘는 서명제출


各種学校를 리유로 배제, 《차별의 정당화》

조선유치반관계자들이 조선유치반에 대한 무상화를 촉구하는 요망서와 서명을 제출하였다. (사진은 기자회견)

일본당국이 작년 10월부터 실시한 유아교육, 보육의 무상화제도(유보무상화)의 대상으로부터 조선유치반 등 各種学校의 인가를 받은 외국인학교 시설들을 제외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5일, 《유보무상화를 요구하는 조선유치반보호자련락회》(《보호자련락회》)를 비롯한 조선유치반관계자들과 일본인지원자들이 관계부청앞으로 조선유치반을 무상화의 대상으로 인정할것을 요구하는 요망서와 서명을 제출하였다.

이날 제출된 요망서는 ▼各種学校를 무상화의 대상으로 인정하고 조선유치반에 다니는 모든 원아들의 보육비를 무상화할것, ▼당면하여 各種学校의 유아교육, 보육시설을 새로운 지원대상으로 인정할것을 촉구하였다.

그리고 작년 12월 1일부터 전조직적, 전동포적으로 진행하는 《100만명서명운동》을 통해 모인 서명의 일부를 제출하였다.

일본당국의 차별적시책을 반대하고 외국인학교에 대한 무상화적용을 촉구한 이번 서명의 총수는 5월말 현재 46만6,876필에 달하였다.

《문제해결은 일본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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