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의 원칙적이며 정당한 조치를 전적으로 지지/중앙단체 책임일군들의 담화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중앙상임리사회 오민학리사장

지난 5월 31일 사람값도 못하는것들이 전연일대에 기여나와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며 핵문제를 걸고 무엄하게 놀아대였다.

지금 상공회 전체 일군들과 동포상공인들은 《탈북자》쓰레기들이 저지른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와 이를 묵인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의 처사에 치솟는 민족적분노를 안고 이를 견결히 단죄규탄해나서고있다.

이번에 인간쓰레기들이 자행한 엄청난 도발행위를 수수방관한 남조선당국의 배신적행태는 범죄를 묵과한 정도가 아니라 그것을 승인비호하고 두둔하며 적극 부추킨것이나 다름없는 반민족적도발행위이며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삐라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행위를 금지하기로 한 판문점선언과 군사합의서에 대한 정면도전으로써 도저히 용납될수 없다.

더우기 6.15북남공동선언 20돐을 얼마없이 맞게 되는 시기에 북남관계를 파국적국면으로 몰아놓은 책임에서 남조선당국은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오늘 우리 공화국이 남조선것들과의 일체 접촉공간을 완전격페하고 불필요한것들을 없애버리기로 결심한 첫 단계의 행동으로서 북남공동련락사무소의 모든 통신련락선들을 완전차단,페기한것은 지극히 당연한 조치이다.

나는 남조선당국자들이 《탈북자》쓰레기들을 하루빨리 엄벌에 처하며 자기들이 저지른 죄를 스스로 인정하고 사죄하며 《우리 민족끼리》리념에 돌아설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우리 전체 상공회일군들과 동포상공인들은 우리 공화국의 원칙적이며 정당한 조치를 전적으로 지지하며 온 겨레의 숙원인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하여 끝까지 싸워나갈것이다.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조명진위원장

지금 전체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는 망동을 부린 《탈북자》쓰레기들과 그를 묵인조장하여 죄악만을 덧쌓는 남조선당국자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증오심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우리 인민과 청년들의 운명이며 미래이신 최고존엄에 대한 모독은 전체 조선인민을 롱락한 특대범죄행위이며 이국땅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존귀하신 영상을 심장깊이 새겨안고 살고있는 우리 재일조선청년학생들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다.

우리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은 전체 조선인민의 격노를 담아 남조선당국에 철추를 내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담화를 열렬히 지지하며 자기를 낳아 키워준 조국을 배반하고 신성한 우리 조국땅에 반동삐라를 날려보낸 인간쓰레기들의 망동과 우리 공화국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이른바 《개인의 자유》요,《표현의 자유》요 하는 미명하에 방치하여 동족대결의 엄중한 사태를 초래한 남조선당국자들의 행태를 견결히 단죄규탄한다.

분별을 잃고 날뛰는 《탈북자》쓰레기들이 저지르고있는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와 그를 묵인하는 남조선당국의 처사는 북남대결을 격화시키고 력사적인 북남선언을 파기에로 몰아가는 반민족적행위이며 자주와 평화,조국통일의 새 전성기를 갈망하는 재일조선청년학생들뿐아니라 온 겨레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다.

전체 조청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털끝만치라도 건드리는자들을 단호히 박멸해버리겠다는 멸적의 의지를 천명한 조국의 청년들과 심장의 박동을 맞추어나가며 이국땅에서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받드는 청년대오로,총련애국위업의 계승자로 튼튼히 준비해나갈것이다.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강추련위원장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은 《탈북자》들이 저지른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와 이를 묵인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의 처사에 대해 지난 5월 31일 《스스로 화를 청하지 말라》고 준엄한 경고를 언도하였다.

전체 녀성동맹일군들과 동포녀성들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 《탈북자》들의 망동을 방관하고있는 남조선당국에 대해 치솟는 분노를 억제하지 못하고있으며 놈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린 김여정 제1부부장의 담화를 전폭적으로 지지하고있다.

상가집 개만도 못한 이국살이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해온 우리 재일동포들은 나라와 민족에게 있어서 가장 귀중한것이 바로 민족의 존엄이라는것을 뼈에 사무치도록 깊이 새기고있다.

그러기에 존엄을 지키는 문제에 있어서는 그 어떤 양보도 용서도 있을수 없다는것이 대를 이어 간직해온 재일동포들의 기질이며 감정이다.

진정 목숨보다 귀중한 우리의 최고존엄을 무엄하게도 건드린것은 조국에 대한 최대의 우롱이며 재일동포들에 대한 모독의 극치이다.

스무해전 온 민족이 함께 새긴 6.15의 희망도, 두해전 모든 적대행위를 그만하자던 4.27의 약속도 다 던져버리고 북,남,해외 온 겨레의 뜨거운 통일열망을 남조선당국은 무엄하게도 짓뭉개버렸다.

혈육도 고향도 줴버린 인간쓰레기들의 파렴치한 반공화국적대행위를 부추기고 비호하는 남조선당국의 배신적이며 교활한 처사를 우리는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남조선당국은 공화국의 엄중경고에 담겨진 진뜻을 정확히 알고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는 반공화국소동과 반통일책동을 즉시 그만두어야 한다.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 중앙상임간사회 배창렬간사장

우리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 전체 회원들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담화를 전적으로 지지하면서 인간추물집단이 저지른 특대형범죄행위와 이를 묵인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의 처사에 격분을 금지 못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이미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의 엄중성에 대한 강한 경고를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자들은 북남사의의 합의를 짓밟아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건드리는 천추에 용납하지 못할 망동을 묵과하였다.

나는 가장 비렬한 방식으로 공화국에 대한 비방중상을 꺼리낌없이 해대고 조국인민들과 우리 재일동포들을 참을수 없이 모독한 《탈북자》쓰레기들의 망동을 묵인조장한 남조선당국의 행태를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 전체 회원들의 일치된 마음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남조선당국은 자신들의 중대한 책임을 《개인의 자유》요, 《표현의 자유》요 하면서 회피하려 하고있지만 감히 신성한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고 정신적핵을 우롱하며 반공화국적대행위를 묵인함으로써 북남관계를 파국적인 종착점에 몰아왔다.

이 모든것은 자기 동네에서 동족을 향한 악의에 찬 잡음이 나온데 대하여 응분의 조치를 따라세우지도 않고 배신적이고 교활한 처사를 늘어놓은 남조선당국에 책임이 있다.

이 책임에서 남조선당국은 절대로 벗어날수 없으며 우리는 용서치 않을것이다.

남조선당국은 이번 사태를 세월의 망각속에 묻히게 하려는 개꿈도 꾸지 말아야 하며 조국인민들과 더불어 재일동포들의 치솟는 분노에 대한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재일본조선인교육회 중앙상임위원회 리룡호부회장

민족반역자이며 인간쓰레기인 《탈북자》들이 저지른 저렬하고 더러운 삐라살포행위에 치솟는 분노와 적개심을 금할수 없다.

더우기 용납 못하는것은 인간의 초보적인 의리마저 내버린 오물쟁이들이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감이 건드리고 민족의 행복과 번영의 보검인 핵문제를 놓고 무엄하게 놀아댄것이다.

과연《탈북자》란 놈들은 어떤자들인가.

우리 인민들은 제국주의세력들의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어떤 곤난속에서도 굴함없이 온갖 난관을 이겨내며 살아온 훌륭한 인민들이다.

그런데 《탈북자》똥개무리들은 저들만의 《안락》을 찾아 조국을 배반하고 가족도 고향도 버리고 도망쳐간 비겁하고 비렬한 쓰레기들이다.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끄심따라 우리 인민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개발완성한 《핵무력》이 있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이 보장되여있으며 조선민족의 행복이 담보되여있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6.15북남공동선언발표 20돐을 맞는 시기에 민족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모든 노력을 물거품으로 사라지게 하려는 《탈북자》쓰레기들의 망동과 그를 묵인하는 남조선당국자들은 조선반도의 화해와 단합의 파국을 초래하는 이번 사태에 대하여 민족앞에 똑똑히 책임을 져야 할것이다.

재일본조선인교육회 중앙상임위원회는 총련의 전체 교육회일군들의 이름으로 《탈북자》놈들의 망동을 묵인하는 남조선당국에 대하여 엄중한 경고를 내린 당중앙위원회 김여정 제1부부장의 담화를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똥개무리같은 《탈북자》오물쟁이들을 당장 청산할것을 남조선당국에 강력히 요구한다.

재일본조선인체육련합회 김정치리사장

지금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건드리며 무엄하게 놀아댄 탈북자라는것들과 이를 묵인조장한 남조선당국자들에게 민족의 이름으로 준엄한 철추를 내리고야말 재일동포체육인들의 분노는 날을 따라 거세여지고있다.

체육경기는 무슨 경기이거나 또 세계 어딜 가나 꼭같은 하나의 규칙에 따라 진행되고 이를 위반할 경우 상응한 대가를 치르게 된다.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삐라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행위를 금지하기로 한 판문점선언과 군사합의서들의 조항을 결코 모른바가 아닌 남조선당국이 북남합의에 위반되는 탈북자쓰레기들의 짓거리를 용서한것은 온 민족의 통일념원을 배반하는 반통일,반민족적행위이며 그 후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의 몫이다.

더우기 우리 재일동포체육인들의 격분을 더욱 자아내고있는것은 남조선당국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자고 날뛴 인간쓰레기들의 망동을 《개인의 자유》니, 《표현의 자유》니 하는 얼토당토않은 궤변으로 방치하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고있는것이다.

아직도 온 겨레의 기억에 생생한 평창올림픽에서의 북남공동입장과 통일팀의 구성, 지난 시기 일본 지바에서 열린 세계탁구선수권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에서의 북남공동출전 등 이 모든것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숭고한 통일애국의지와 대용단으로 이루어진것이다.

우리 전체 동포체육인들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린자를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남조선당국은 사태의 엄중성과 파국적후과를 깊이 깨닫고 《선의와 적의는 융합될수 없으며 화합과 대결은 량립될수 없다.》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경고를 똑똑히 새겨들어야 한다.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리동제회장

이제 며칠이면 6.15공동선언발표 20돐을 맞이하는데 조국통일을 갈망하는 해내외 동포의 지향과 요구와 덩 떨어진 최악의 엄중한 사태가 벌어지고있다.

조국인민들과 더불어 우리 재일동포들은 남측 군사분계선일대에 기여나와 광란적인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을 또다시 벌려놓은 천하의 인간쓰레기들의 망동과 이를 묵인한 남조선당국에 대한 증오와 적개심으로 끓어번지고있다.

군사분계선일대에서 감행되는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는 그 무엇으로도 변명할수 없는 공화국에 대한 최대최악의 정치적도발이다.

더우기 인간쓰레기들이 우리의 생명과 같은 최고존엄을 걸고들었으니 천추에 용납못할 특대형도발에 증오와 의분이 타오르는것이다.

나는 이역땅 일본에서 통일애국의 한길을 걷고걸어온 평통협의 모든 간사들의 이름으로 쓰레기들의 망동짓과 이를 묵인한 남조선당국을 민족적의분을 안고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이번 도발행위는 결코 우발적으로 일어난것이 아니다.

북측의 거듭되는 경고와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배격에도 불구하고 반북삐라살포놀음이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것은 많은것을 시사해주고있다.

경계가 제일 심한 전연일대에서 이런 란동이 벌어지게 된것은 그것을 묵인해준 남측당국에 전적인 책임이 있다.

남측당국은 판문점선언과 군사합의서에 대한 가장 란폭하고 무지막지한 파기행위라는것을 모를리 없다.

두말할 나위없이 남측당국은 그 합의의 당사자이다.

사태의 심각성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남측당국이 《삐라살포방지대책》이니, 《실효성있는 제도개선방안》이니 하고 주어대고있지만 이미 때늦은 변명이 아닐수 없다.

남측당국이 더 이상 실천의지도 없이 《화해협력》이요, 《평화》타령만 부른다면 적페의 뿌리인 분단의 극복을 위해 투쟁하는 초불민심과 온 겨레의 저주와 지탄을 받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남측당국이 친미사대와 동족대결로 선언리행을 스스로 차단하고 이제는 최고존엄까지 건드려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넣은 사태의 후과와 엄중성에 대해 파악하고 겨레의 지향과 요구대로 처신할것을 경고한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