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동결성 60돐기념 인터뷰 8〉안일명/문예동중앙 부위원장 겸 영화부장, 촬영가


《종합예술》의 힘으로 동포들을 불러일으켜

안일명소장

《조국을 떠나 생각하지 못한다.》―현재 총련영화제작소 소장, 문예동중앙 영화부 부장으로 총련의 영상제작의 제일선에서 사업하는 안일명씨는 30년이상에 걸치는 자신의 촬영가인생에 대하여 이렇게 돌이켜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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