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학교들에서 원격수업〉《평상시 수업과 같다》/이따미초급


이따미초급에 다니는 정태홍학생(초6)의 가정에서는 오전을 학습의 시간으로 정하고있다.

원격수업을 받는 정태홍학생

3명의 형제들은 아침에 근처 공원에서 몸을 풀었다가 10시경부터 학습을 시작하는것이 일과로 되고있다고 한다. 학습의 기본은 이따미초급이 진행하고있는 원격수업과 학교에서 제시되는 과제풀이이다. 원격수업외에도 각지의 우리 학교 학생들을 위해 공개되고있는 수업의 동영상을 보기도 한다.

《원격수업이 시작될 때까지는 여러 문제가 제기될것을 예상하고있었지만 큰 문제도 없고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수업이 진행되고있는듯한 느낌이 있다.》고 어머니인 박성자씨(39살)는 말한다. 《원격수업이 시작된 당시는 불안이 앞서 아들이 수업을 받는 모습을 보았는데 화면에 나온 동창생과 선생님의 얼굴을 보고 아주 기뻐하고있었던것이 인상깊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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