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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자력갱생지상연단/전력

2020년 04월 20일 12:00 경제

화력에 의한 전력생산에 집중

4월 20일부 《로동신문》은 《전력생산에 박차를 가하여 자립경제의 발전동력을 더욱 강화해나가자》라는 제목의 자력갱생지상연단을 게재하고 전력부문 여러 단위들의 경험과 일군들의 결의를 게재하였다.

김만수 전력공업상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는 나라의 긴장한 전력문제를 풀기 위한 결정적인 대책을 세울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강조되였다고 하면서 오늘만이 아니라 50년, 100년을 담보하는 발전토대축성에 계속 박차를 가하여 당의 위대한 정면돌파전사상을 보위하고 경제강국건설의 전초선을 굳건히 사수해나가겠다고 결의하였다.

그는 최근 불리한 기후조건으로 하여 수력발전소저수지들의 물량이 계속 줄어들고있다며 이러한 조건에서 화력에 의한 전력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여야 한다고 그 방향성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전력공업성에서는 화력에 의한 전력생산에서 결정적장성을 이룩하기 위한 대담하고도 승산있는 작전을 펼치고있다, 특히 화력발전소들의 낡은 생산공정들과 설비들가운데서 가장 중요한 대상들부터 환원복구하거나 갱신하는데 집중적으로 투자하고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에 들어와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는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호기대수를 지난해보다 훨씬 높은 수준에서 유지하고있으며 같은 량의 석탄을 가지고 호기당 출력을 수천kW나 더 끌어올리였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순천화력발전소, 동평양화력발전소, 청천강화력발전소에서의 성과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성에서는 지난 3월에 20년래 최고생산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지금 성에서는 화력발전소들에서 결정적으로 석탄소비를 줄이면서 호기당 출력을 끌어올리기 위하여 보이라들의 대보수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하는 사업, 자동화장치들을 수자식으로 개조하는 사업 등을 계획적으로 내밀고있다고 한다.

최희철 구장군(평안북도)당위원장은 구장청년1호발전소가 읍지구의 7,000여세대와 군안의 6개 지방공업공장들에 전기를 보장하고있다며 군에서 과학적으로 타산한데 기초하여 이 발전소를 건설한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그는 앙양된 기세로 구장청년2호발전소건설을 성과적으로 완공하며 군의 전력수요를 자체로 해결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함경북도 금야군인민위원회 량영길부장도 금야강2호발전소를 실리를 따지고 건설한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신문은 《동력기지들을 지켜선 일군들의 목소리》라는 제목아래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김영철지배인, 순천화력발전소 석두흥지배인,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조주영지배인의 말과 《다양한 에네르기자원의 덕을 보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라는 제목아래 태양빛과 풍력, 메탄가스 등 자체로 전력문제를 해결하고있는 해주화학공장, 천군량정사업소, 증산군체신소 책임일군들과 대성구역 주민의 경험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또한 전기절약을 호소하는 전력공업성 김창일부국장의 말, 공화국공민모두가 나라의 전력문제해결을 위해 유익한 일을 하자는 목란광명회사 한영운부사장의 말도 소개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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