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간 혼자, 《섭섭하지 않았다》/시고꾸초중 졸업식


시고꾸초중 졸업식이 3월 21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 에히메현본부 고정범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의 동포, 일본인사들 약 50명이 참가하였다. 초, 중급부에서 각각 1명이 졸업하였다.

재학생들의 축복을 받는 졸업생

동교 졸업식은 례년 수료식과 함께 진행되여왔으나 올해는 코로나비루스의 영향으로 졸업식만이 진행되였으며 시간과 내용이 단축, 축소되였다. 또한 당일에는 회장에서 마스크가 배포되였으며 입장하는 참가자들에게 손의 소독을 요청하였다.

졸업식에서는 애국가가 주악된 다음 각지에서 보내온 축전이 소개되였다.

동교 리일렬교장이 학사보고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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