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군중문화운동의 기수로서/문예동히로시마 신년모임, 10명의 새 맹원도


문예동 히로시마지부 신년모임 및 환영모임이 2월 5일 히로시마시내 음식점에서 진행하였다.

문예동히로시마 신년모임

문예동히로시마는 1월 12일에 열린 히로시마동포신춘모임에서 약동하는 조국과 보조를 맞추어 동포군중문화운동의 기수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갈것을 결의다졌다. 2달에 1번 상임위원회를 정상적으로 진행하면서 새 세대 예술인재들을 찾아내고 후원하며 받아들이는 적극적인 목표에 따라 꾸준히 활동하여왔다. 그리하여 올해는 10명의 새 동맹원들을 받아들이는 커다란 성과를 안고 신년모임을 맞이하였다.

새로 가입한 임증화맹원은《졸업후 노래를 부르는 기회가 없어서 오늘을 위해 보이스스쿨에 남몰래 다녔다.》며 그 기쁨을 금치 못해하였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