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교육의 찬란한 개화기를 2〉미야기현 토요아동교실 《꼬맹이》


시련을 이겨내며 자라나는 새 싹

교육은 백년대계라 불리운다. 앞날을 떠메고나가는 후대들을 위하여 오랜 세월에 걸쳐 많은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우리 애국선대들은 해방후에 민족교육의 화원을 가꾸어 재일동포사회의 미래를 담보하였다. 도호꾸에서는 이 화원에 《꼬맹이》란 또 하나의 새로운 씨앗을 뿌렸다. 새 싹은 시련을 이겨내며 착실히 자라고있다.

도호꾸초중 다목적실에서 운영되고있는 토요아동교실 《꼬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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