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끼현 마쯔우라시에서 17구의 유골을 송환/도꾜 국평사에서 추도법요


나가사끼강제련행조선인희생자 및 피폭자 유골송환을 위한 추도법요가 11일 도꾜 국평사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나가사끼현본부 김종대위원장, 총련 니시도꾜본부 김익순위원장, 조선인강제련행진상조사단 김철수사무국차장,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송충석사무국장, 니시도꾜 동부지부관하 동포들, 조선대학교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나가사끼강제련행조선인희생자 및 피폭자 유골송환을 위한 추도법요가 진행되였다.

이번 추도법요는 1957년당시 총련 마쯔우라지부가 나가사끼현 마쯔우라시 시사마찌(長崎県松浦市志佐町)에 건립한 《조선인위령탑》과 납골당에 안치되여있었던 17구의 조선인유골을 조국에 송환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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