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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이어지는 백두산답사행군/혁명전통교양 강화

항일혁명선렬들의 불굴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우고있다.(《로동신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의 결정에 따라 정면돌파전이 과감히 벌어지는 가운데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이 끊임없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전국농근맹일군들, 조선인민내무군 지휘성원들, 전국청소년학생들, 전국혁명사적일군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이 진행되였다.

전국농근맹일군들은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를 답사하였다.

답사기간 그들은 혁명의 전구들에 력력한 절세위인들의 혁명력사와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백두의 혁명정신을 가슴마다에 새겨안았다.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길을 개척하시고 백두산지구를 혁명전통교양의 대로천박물관으로 전변시켜주신 김정일장군님의 업적을 전하는 리명수혁명사적지를 답사하였다.

답사기간 농근맹일군들은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 시랑송발표모임 등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삼지연시의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2일에는 전국청소년학생들의 백두산밀영고향집에로의 답사행군이 시작되였다.

출발모임이 이날 삼지연시에 높이 모신 장군님의 동상앞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답사행군대원들은 혁명가요들을 합창하며 리명수혁명사적지를 향하여 출발하였다.

7일부《로동신문》은 《우리 당의 정면돌파사상은 백두산공격정신의 빛나는 구현》이라는 제목의 론설에서 조성된 난국을 유리하게 전변시켜나가는 투쟁전략, 전진방식을 정면돌파전으로 천명한 당의 사상과 로선은 김일성주석님께서 준엄한 항일무장투쟁시기에 창조하신 백두산공격정신의 빛나는 구현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