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교육의 찬란한 개화기를 1〉총련효고 가와니시지부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승리의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정면돌파전의 중핵적인 문제는 민족교육사업이다. 민족교육을 고수하고 찬란한 개화기를 열겠다는 불퇴전의 각오를 안고 각지에서 민족교육권의 옹호, 확대투쟁이 벌어지고있다. 학생인입사업, 교육환경의 정비 등 민족교육의 찬란한 개화기를 열기 위한 투쟁의 현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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