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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무성이 조선주재 외교단을 위해 연회/설명절에 즈음하여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2020년 설명절(음력설)에 즈음하여 외무성이 조선주재 외교단을 위해 23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이 초대되였다.

리선권외무상을 비롯한 외무성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리선권외무상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을 높이 받들고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을 자력갱생의 힘으로 정면돌파하기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선데 대하여 언급하고 공화국정부의 대외정책적립장을 표명하였다.

외교단 단장인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 팔레스티나특명전권대사는 설명절연회를 마련해준데 대해 외교단을 대표하여 사의를 표한다고 하면서 친선적인 조선인민이 국가건설과 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22일에는 설명절에 즈음하여 중국주재 조선대사관이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중국외교부 라조휘부부장,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국제군사협조판공실 송연초부주임을 비롯한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중국주재 정현우조선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한편 중국 심양, 단동주재 조선대표부들도 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