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영의 보검, 자력갱생의 현장에서 10〉도내 원료로 생산정상화, 계속 확장


수성천종합식료공장

2019년 10월에 새로 꾸려진 강냉이가공공정(사진 로금순기자)

【평양발 강이룩기자】함경북도 청진시에서도 식료품분야에서 국산품이 외국산 제품들을 밀어낸지 오래다.

이에 크게 기여하고있는것이 수성천종합식료공장이라고 할수 있다. 공장은 수입원료를 일체 쓰지 않고 함경북도내에서 나는 농토산물을 가지고 생산을 정상화하고있는것이 특징이다. 공장은 2019년 10월 강냉이가공분공장을 새로 완공하는 등 생산공정을 확장, 완비하면서 식료품의 질과 가지수, 생산량을 계속 제고시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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