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청년 2020〉《여기가 바로 내가 나서자란 동네》/시즈오까


박광기청년(사진 오른쪽)과 김영청년

스무살을 맞는 시즈오까동포청년들의 축하모임이 13일 시즈오까시내 회장에서 진행되였다.

총련본부 리치웅위원장을 비롯한 동포들과 일본인사들 90여명의 축복속에 스무살을 맞는 박광기청년, 김영청년이 입장하였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