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을 받는 청년들
스무살을 맞는 미에현 동포청년들의 축하모임이 5일 욕가이찌시내 회장에서 진행되였다. 동포신춘강연회에 이어 진행된 축하모임에는 총련 미에현본부 리충일위원장, 스무살을 맞는 9명의 청년들을 포함한 약 100명의 동포들과 일본인사들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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