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청년 2020〉애족애국의 전통을 이어/야마구찌


스무살을 맞는 야마구찌동포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1월 11일 시모노세끼시내 시설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본부 박철위원장, 현상공회 리실 리사장, 조청본부 박성호위원장, 5명의 스무살청년들과 그 가족들을 비롯한 동포 46명이 참가하였다.

5명의 야마구찌동포청년들이 스무살을 맞이하였다.

뜨거운 박수속에 이날의 주인공들이 입장한 후 박철위원장이 인사하였다.

그는 《선대들이 이어오신 애족애국의 전통을 이어나가며 조청, 류학동사업이나 민족교육을 지키고 발전시키는데서 그리고 동포생활봉사사업에서 큰 역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며 청년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을 보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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