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전통과 넋을 지켜/공화국창건 71돐기념 제52차 재일조선학생중앙예술경연대회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1돐기념 제52차 재일조선학생중앙예술경연대회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오사까에서 개최되였다.

대회에는 지방예술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린 중, 고급부 1,368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성악(31연목), 민족기악(56연목), 양악기(36연목), 무용(88연목)의 4부문에서 모두 211연목이 경연무대에 올랐다.

공화국창건 71돐기념 제52차 재일조선학생중앙예술경연대회가 진행되였다.(사진은 사상식, 1일)

시상식에 이어 우수작품들이 발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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