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이 첫 조국방문, 《총련에 감사》/총련오사까동포조국방문단


판문점을 참관하였다.(방문단 제공)

【평양발 강이룩기자】총련오사까동포조국방문단(단장-총련 오사까부본부 지승철권리복지부장)이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조국을 방문하였다. 성원들은 조선혁명박물관, 전승기념관, 과학기술전당, 중앙동물원 등 평양시내 여러곳을 돌아보고 판문점도 참관하였으며 조국에 있는 가족, 친척들과 단란의 한때를 보냈다.

총련 오사까부본부에서는 해마다 방문단을 무어 일군들과 동포들로 하여금 조국의 현실을 직접 보고 조국인민들의 숨결을 느끼도록 함으로써 그들이 신심도 드높이 오사까애족애국운동에 떨쳐나서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왔다.

총련 오사까부본부는 특히 최근년간 봄철에 규모있는 방문단을 조직해왔으며 봄철과 가을철에 년간 2번이상 방문단을 조직하는것은 올해 11년째가 된다. 올해도 봄철에 이어 가을철에 방문단을 조직할것을 결정하고 선전, 준비사업을 적극 추진해왔다. 그리하여 이번에 처음으로 조국을 방문한 5명의 동포들을 포함하여 15명으로 방문단을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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