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에서 아시아청소년 및 청년력기선수권대회/34건의 새 기록 수립, 55개의 금메달 쟁취


조선력기계의 밝은 미래 보여주어

끌어올리기, 추켜올리기, 종합의 3부문에서 우승한 김지향선수(촬영=로금순기자)

【평양발 강이룩기자】2019년 아시아청소년 및 청년력기선수권대회가 평양의 청춘거리 력기경기관에서 10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였다. 청년급(15~20살)은 도꾜올림픽 자격경기를 겸한다.

조선과 윁남, 우즈베끼스딴, 인도네시아, 필리핀, 중국 대북, 몽골, 인디아를 비롯하여 15개 나라와 지역의 남, 녀선수들이 청소년급(13~17살)과 청년급으로 나뉘여 승부를 겨룬 경기에서 조선선수들은 34건의 세계 및 아시아청소년(청년) 새 기록을 수립하고 55개의 금메달을 쟁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23개의 은메달, 15개의 동메달도 쟁취하여 나라별 메달획득에서도 1위가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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