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요람에


《로동신문》 10월 20일부는 개인필명의 글 《반인륜적범죄를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에서 일본당국이 감행한 유보무상화제도에서 조선학교의 유치반들을 끝끝내 배제하는 망동에 대하여 단죄규탄하였다. 론평은 《어린이들에게 최선의 리익, 재정적지원이 보장되여야 한다는 국제법의 초보적인 요구도 무시하고 요람에 돌을 던진것이나 다름이 없는 야만적이고 횡포무도한 행위》라고 락인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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