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리사장의 심문 진행/히로시마무상화재판 항소심 제7회 구두변론


보고집회에서

조선학교에 대한 고교무상화제도 적용을 요구하여 히로시마조선학원과 졸업생들 110명이 원고가 되여 일본국가를 상대로 일으킨 《히로시마무상화재판》 항소심 제7회 구두변론이 10일 히로시마고등재판소에서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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