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선수들, 2019년 아시아청소년 및 청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새 기록 계속 돌파


【25일발 조선중앙통신】2019년 아시아청소년 및 청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이 새 기록을 계속 수립하며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24일에 진행된 경기에서 송국향선수는 청년 녀자 71kg급끌어올리기에서 108kg을, 추켜올리기에서 139kg을 성공시켜 종합 247kg으로 세부종목과 종합에서 아시아청년 새 기록들을 세웠다.

청소년 녀자 64kg급경기에 출전한 리숙선수는 끌어올리기,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각각 1위를 하여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으며 우주향선수는 청소년 녀자 71kg급추켜올리기에서, 로광렬선수는 청년 남자 81kg급추켜올리기에서 우승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