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선수, 제7차 세계군대경기대회 녀자레스링경기에서 금메달 쟁취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연조화선수가 22일 제7차 세계군대경기대회 녀자레스링 53kg급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정명숙, 김수정선수는 녀자레스링 57kg급, 50kg급경기에서 각각 3위를 하였다.

한편 조선선수들은 녀자배구경기에서 동메달을 받았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