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학생들과 경기, 국가선수의 지도도 받으며/학생소년롱구방문단 4번째 조국방문


【평양발 김유라, 로금순기자】지난 8월에 진행된 재일조선초급학교학생중앙롱구대회에서 우수선수로 뽑힌 학생들 22명으로 구성된 재일조선학생롱구방문단(단장-재일본조선인체육련합회 김정치리사장)이 9월 27일부터 10월 7일까지 조국을 방문하였다.

미래의 국가대표선수의 육성, 조선학교 롱구소조의 전반적수준을 올리는것을 목적으로 2016년부터 시작된 초급부 롱구소조원들의 조국방문은 이번이 4번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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