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심선수, 2019년 국제력기련맹 세계력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쟁취/세계신기록 수립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최효심선수가 21일 2019년 국제력기련맹 세계력기선수권대회 녀자 59kg급경기 끌어올리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그는 끌어올리기 첫번째들기에서 100kg을 성공한데 이어 104kg, 107kg을 련속 들어올려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그는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각각 2위를 하였다.

한편 오강철선수는 남자 73kg급경기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각각 은메달을 받았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