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분격을 안고 《유보무상화》적용을 위한 투쟁을 전동포적으로 힘있게 벌리자


일본정부는 올해 10월 1일부터 유치원, 보육소 등의 유아교육, 보육시설에 다니는 3살부터 5살까지의 모든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그 비용을 《무상화》하는 《유보무상화》제도를 실시하게 된다.

그러나 일본당국은 이 제도에서 각종학교라는 리유만으로 조선학교 유치반을 배제하려는 전대미문의 민족차별, 반인륜적인 새로운 폭거를 감행하려고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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