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고베조고 지순희선생을 추모하여/김이순


참된 제자가 되리라

기숙사의 밤.

창너머 별이 반짝인다.

두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 고급부시절생각에 이밤도 깊어간다.

《보람차기만 했다.》

이 한마디로는 담지 못하는 청춘시절이였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