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 호평속에 상연중


황홀한 세계, 보다 특색있게 형상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의 한 장면

【평양발 김숙미기자】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가 평양의 5월1일경기장에서 6월초부터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지난해 내외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킨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의 창조집단은 조선의 전통적인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에 대한 조선인민들의 애착과 관람열망이 커가는데 따라 주체문화예술의 발전면모를 보여주는 보다 특색있는 작품을 창작형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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