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토박이》


본토박이란 대대로 어느 한 지방에서 오래도록 살아 내려오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조국땅도 아닌 이역땅에서 사는 재일동포들에게 아무리 한 지역에서 살았다고 한들 본토박이라 일컫는것도 어색할수 있다. 그러나 동포들은 70여성상 남의 나라 땅에서 애족애국의 삶으로 빛나는 동포동네를 꾸려왔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지역동포들의 지향과 념원을 체현한 《본토박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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