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력사를 자신의 글로/재일동포1세녀성들의 작문집이 출판


《오늘처럼 따뜻한 기분은 처음》

회장에는 따뜻한 교류의 력사가 반영된 여러 기획들이 전시되였다.

지난 1월, 재일동포1세녀성들의 작문집 《나도 시대의 일부입니다~가와사끼 사꾸라모또의 할머니들이 엮은 생활사~》가 출판되였다. 이를 기념하여 1일부터 2일에 걸쳐 가나가와현 가와사끼시내의 시설에서 출판기념행사 《이어진다! 가와사끼의 할머니전》이 열렸다.

회장에는 10년간에 걸쳐 할머니들의 모습을 찍어온 사진작가 大八木宏武씨의 사진전《할머니!》를 비롯하여 재일동포1세녀성들의 그림과 작문, 서예작품의 전시, 기록영화 상영 등 그동안 가와사끼의 시설 《후레아이館》을 중심으로 꾸준히 가꾸어온 따뜻한 교류의 력사가 반영된 기획들로 구성되였다.

전시된 사진을 보며 담소를 하는 관람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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