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악무를 피로, 친목도 깊여/이바라기초중고 초급부생, 롱학교운동회에서 교류


이바라기초중고 초급부생들이 6월 7일에 자리잡은 水戸聾学校 운동회에 참가하여 친목을 깊였다. 이웃에 자리잡은 학교들끼리 련계를 깊여나가자는 취지로 시작된 교류사업도 어느덧 20년을 넘었다. 하여 두 학교 학생들은 서로 낯을 익히고 잘 어울리며 우리 학교 학생들이 롱학교 학생한테서 수화를 배우기도 한다.

이바라기초중고 초급부생들이 水戸聾小学校 운동회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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