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새 교사에 맨 먼저 발을 내디딘 기쁨/박정식


6월 13일은 나의 재출발의 기념일

올해는 조선대학교가 고다이라시(小平市)에 그 위용을 드러낸지 60년이 되는 해이다. 나는 6월 1일에 있었던 《조선대학교 학사준공 60돐경축》행사에 참가하였다. 오랜만에 조대를 찾아 학생들의 예술공연도 보고 축하연회에도 참가하였다. 많은 벗들과 만나 회포를 나누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화제는 시간이 감에 따라 60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옛이야기에 꽃이 피였다.

1959년 6월 13일 나는 60년전에 현역 조대생의 한사람으로서 《새 학사준공》행사의 자초지종을 목격한 행운을 지니였다. 지금도 뇌리에 삼삼히 떠오르는 감격의 그날 목격한 일들을 몇가지 적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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