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앞길에 끝없이 양양한 전도/중앙신문들이 사설 게재


13일부 조선의 중앙신문들은 사설에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일편단심 그이만을 굳게 믿고 따르려는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과 열화같은 충정심의 발현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국가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심으로써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고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더욱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고 우리 공화국의 앞길에는 끝없이 양양한 전도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혁명은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승승장구하는 불패의 위업이다.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장을 진감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은 우리 당과 국가를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후손만대의 찬란한 미래를 펼쳐주신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과 열렬한 흠모심의 분출이였다. 사상과 령도에서도, 인품과 덕망에서도 제일이신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영원히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앞당겨나가려는것이 전체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다.

김정은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는 우리 국가의 약동하는 힘이며 모든 승리와 번영의 원동력이다.

우리는 절세의 위인을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진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들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하여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에서 결정적인 전진을 이룩하여야 한다. 누구나 자기 초소와 일터를 당중앙뜨락과 잇닿은 혁명진지, 조국수호의 전초선으로 여기고 성실한 피와 땀을 바쳐 나라의 부강번영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어야 한다.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전당, 전국, 전민이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과감히 벌림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열어놓자는것이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의 기본정신이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정세와 조건이 어떻게 변하든 오직 자기 힘으로 일떠서고 자력갱생으로 미래를 앞당기겠다는 확고한 관점과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최대로 분발하여야 한다.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소식에 접하고 비상히 앙양된 대중의 혁명적열의가 사회주의건설에서의 자랑찬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자면 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모든 사업을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강화하는데로 지향시키고 복종시켜나가야 한다.

모두다 당의 령도따라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위대한 우리 국가의 강성번영과 인민의 행복한 래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민주조선》은 수령의 혁명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믿음, 견결한 혁명적원칙성과 천재적인 선견지명, 완강한 공격정신이 맥박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리론들이 있기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정은동지는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정으로 인민의 꿈과 리상을 꽃피워주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온 나라를 덕과 정이 차넘치는 사회주의대가정으로 만드시기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가고계시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있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도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하여 용기백배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