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동맹지부를 애족애국의 성돌로 꾸려나가자/녀성동맹 지부위원장회의, 동서에서 진행


녀성동맹 지부위원장회의가 동일본(4월 12일, 도꾜), 서일본(20일, 오사까)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강추련부의장 겸 녀성동맹중앙위원장과 각 본부, 지부위원장들 130여명이 참가하였다. 녀성동맹은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부흥에로의 장엄한 새 출발을 선언한 총련 제24차 전체대회 결정을 받들고 녀성동맹 30차 대회에서 《창창한 미래를 내다보며 동포녀성들을 위하여, 동포녀성들과 함께!》라는 구호를 내걸고 애족애국운동을 힘차게 벌려왔다. 이번 지부위원장회의는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의 방법으로 지부사업을 발전시켜 기층조직을 믿음직한 성돌로 꾸려나갈 중요한 계기를 마련하자고 조직되였다.

녀성동맹 지부위원장회의가 진행되였다.(사진은 동일본)

회의는 지부사업을 발전시켜나가는 중요한 계기가 되였다.(사진은 서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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