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지페의 초상


일본의 1만円짜리 지페의 초상이 福沢諭吉로부터 渋沢栄一로 바뀌게 되였다. 일본정부가 伊藤博文를 포함하여 아시아 특히 조선침략의 원흉급 인물을 지페에 등장시키는것은 의도적인것이다. 더우기 《元号(년호)》가 바뀌는 시기성을 정치적으로 리용하려는 安倍정권의 본질과 그 배경을 보면 100%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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