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임이 있어 인생맛이 난다/에도가와지부 《고려장수회》 서예교실 


총련도꾜 에도가와지부 동포고령자들로 구성된 《고려장수회》는 지부와 분회모임, 우리 학교행사에 적극 참가할뿐아니라 회원들의 구미와 요구에 따른 다양한 소조활동도 벌리고있다.

가장 력사가 오래고 꾸준하게 활동하고있는것은 2002년부터 시작된 서예교실이다.

현재는 12명의 동포고령자들이 망라되고있다.

소조원들은 난생처음으로 붓을 쥐여보았다는 동포들이다.

熟年文化祭에서의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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