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휘거선수권2019〉《존엄을 지켜 당당히》, 국가선수앞에 다진 결심/꿈과 같은 상봉


렴대옥선수와 이야기를 나누는 정유가학생

《ISU세계빙상휘거선수권대회2019》 빙상휘거쌍경기에 출전한 렴대옥, 김주식선수와 아이찌중고 정유가학생의 상봉모임이 21일에 진행되였다.

정유가학생은 초급부 4학년시절부터 휘거를 시작하여 작년 일본 쥬니어전국대회에도 출전하였다. 장차 쇼스케트를 하고싶다는 꿈을 가진 고급부 2학년생이다. 그런 그가《몸은 작아도 얼음판우에서의 존재감은 아주 컸다.》며 동경심을 보인 렴대옥선수는 정유가학생을 보고서는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그를 반가이 맞았다.

조선선수단의 체류기간, 두 선수가 가장 가슴 설레이며 손꼽아 기다린것은 동포들과의 교류마당이였다. 2017년도에 제8차 겨울철아시아대회에서 혹가이도초중고를 방문하지 못한 아쉬움이 계속 가슴속에 남아있었다고 하는 두 선수들. 그래서인지 렴대옥선수는 정유가학생을 꽉 껴안으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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