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쟁취/나가노초중 리혜경학생, 수영경기에서


시상대의 가장 높은 곳에 오른 리혜경선수

【평양발 강이룩기자】나가노조선초중급학교 리혜경학생(중2)이 공화국선수권대회 수영경기에서 금메달 2개를 쟁취하였다. 조국의 관계자들은 총련의 선수가 국내최고봉 체육경기대회의 수영종목에서 금메달을 딴것은 처음이라며 총련의 유망선수에게 큰 기대를 표시하였다.

8일부터 13일까지 청춘거리 수영경기관에서는 자유영, 배영(背泳ぎ), 평영(平泳ぎ), 나비영(バタフライ)의 거리별 경기들이 4.25체육단, 수산성체육단, 룡남산체육단, 수양산체육단, 조선체육대학, 중앙체육학원 등에서 선발된 선수들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리혜경학생은 2개종목의 경기에 출전하였는바 높은 실력이 인정되여 예선경기가 면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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