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반도의 비핵화와 평화적통일을/나가사끼에서 원폭조선인피해자들을 추도


《나가사끼원폭조선인피해자추도早朝집회》(주최 《나가사끼재일조선인의 인권을 지키는 회》)가 8월 9일 나가사끼평화공원에서 진행되였다. 40번째를 맞이한 집회에는 총련본부 김종대위원장을 비롯한 동포들, 남조선의 원폭피해자협회의 대표와 청년학생들, 현내외의 일본시민들 200여명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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