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깅끼와 도까이, 시고꾸지방을 휩쓴 《태풍21호》에 의한 우리 학교와 총련기관들의 피해상황이 막심하다. 다행히도 6일 오전 현재 확인된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의 인적피해는 없다.
우리 학교 피해상황이 심각하다(사진은 미나미오사까초급)
우리 학교들의 피해상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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