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단위와 연구기관사이 기술중개봉사 활발/발명총국에서


조선에서 생산단위와 과학연구기관들사이의 협동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는 속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발명총국에서 진행하는 기술중개봉사가 호평을 받으며 날로 활발해지고있다.

국내 특허권, 발명권, 창의고안자료기지를 구축하고 지적제품류통을 기본으로 하고있는 발명총국은 지금 생산단위와 과학연구기관들사이의 중개형봉사기구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있다.

2017년 12월 1일부터 기술중개봉사를 시작하였다.

발명총국 라석철과장(55살)은 그 동기에 대해 다음과 같이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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