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모교애를 안고/후꾸오까조선초급 부속유치반 창립 55돐기념 채리티콘서트 


후꾸오까조선초급학교부속유치반 창립 55돐을 기념한 최금숙씨의 판소리콘서트가 진행되였다.

후꾸오까조선초급학교 부속유치반창립 55돐을 기념하여 동교 17기 졸업생이며 이전 금강산가극단 성악배우인 최금숙씨(오이다출신, 도교거주)의 판소리콘서트가 7일, 소피아신구우소홀(そぴあしんぐう小ホール)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후꾸오까현본부 서호식부위원장과 주최자인 련합동창회 박춘경대표를 비롯하여 동교 17기졸업생들과 100여명의 동포들, 일본시민들이 관람하였다.

공연에서 최금숙씨는 어릴 때부터 오이다에 살던 부모들의 슬하를 떠나 후꾸오까조선초중급학교(당시)에서 기숙사생활을 하던 시절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오늘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바라는 절절한 마음과 모교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찾아왔다며 판소리와 조선민요를 피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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