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창한 미래를 내다보며/녀성동맹 각 조직들에서 꽃핀 모범 4〉사이다마 중부지부 오미야동1분회


새 세대가 주인이 되여 분회를 약동하는 동포동네로

오미야동1분회에서는 방문사업에 힘을 넣어 동포들의 정이 오가는 화목한 동포동네를 꾸리고있다.(사진은 2016년에 진행한 《데코파즈교실》)

녀성동맹사이다마 중부지부 오미야동1분회는 관하에 사이다마초중이 자리잡고있는것으로 하여 이 지역에서는 지난 시기부터 많은 동포들이 살고있었으나 2014년에 학교에 유치반이 병설됨으로써 그 수는 더더욱 늘어났다. 동포수가 증가됨에 따라 분회사업의 요구성도 그만큼 더욱 높아지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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