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사랑하는 마음 담뿍, 녀성동맹고문들이 급식 마련/이따미초급에서


《젊은 어머니가 된 심정》

고문들의 사랑이 깃든 급식은 학생, 원아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이따미초급에서는 지역동포들의 협조밑에 현재 월 2번 급식이 실시되고있다.

지난 시기에는 어머니회를 중심으로 어머니들이 월 1번 당번을 맡아왔으나 작년에 지역적지원체계가 꾸려진것을 계기로 학교지원의 토대가 더 잘 구축되여 2018학년도부터 녀성동맹고문들이 1번 더 맡아하게 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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