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 24전대회〉대의원들의 좌담회/애족애국의 불씨를 지펴 큰 봉화로


단합된 힘으로 새로운 장을 펼쳐나가리

총련 제24차 전체대회(5월 26~27일, 도꾜)는 각지에서 애족애국사업에 헌신하는 대의원들의 뜨거운 열의로 충만되였다. 높뛰는 심정을 안고 대회장으로 달려온 북은 혹가이도로부터 남은 규슈에서 사업하는 대의원(비전임)들에 의한 좌담회를 현지에서 가졌다.

좌담회에서 서로 의견교환하는 대의원들

참가자

  • 김만호대의원 (총련혹가이도 삿보로지부 부위원장, 53살)
  • 손정부대의원 (총련효고 니시고베지부 나가따분회 분회장, 67살)
  • 배옥찬대의원 (총련후꾸오까 야하다지부 부위원장, 65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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