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발 로금순기자】총련효고현본부 김춘권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효고일군대표단이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조국을 방문하였다.
총련 효고일군대표단
대표단은 총련 제24차 전체대회를 앞두고 지부와 분회, 상공회, 녀성동맹, 청상회의 역원들을 중심으로 한 72명으로 구성되였다.
대표단은 공화국창건 70돐, 4.24교육투쟁 70돐을 맞이하고 총련 제24차 전체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에 기층조직을 튼튼히 꾸리기 위해 그 담당자들이 자기 령도자와 조국에 대한 신념을 간직하고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로 하기 위해 조국을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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